아침부터 술렁술렁~~

설레는 마음으로 누가 깨운 것도 아닌데 이른 새벽부터 눈이 번쩍..

오늘은 삼성전자종합기술원과 함께 떠나는 문화여행의 날~~

 

가수의 꿈을 안고 혹독한 준비를 해왔지만 사기를 당한 청년들.

돈을 갚기 위해 은행을 털고 교도소에 들어가지만 춤과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드디어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되는 젊은이들의 인생이야기...

 

따스한 햇살과 함께 꽃의 잔치가 벌어진

젊은이들의 활기가 넘치는 마로니에 거리를 봉사자의 손을 맞잡고 걸으면

저절로 흥얼흥얼 콧노래가 나오고,

맛있는 저녁식사는 게 눈 감추듯 한 그릇 뚝딱,

꿈을 찾아 떠나는 젊은이들처럼 희망을 노래하고

뮤지컬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에 저절로 어깨가 들썩들썩.......

 

즐겁고 행복한 문화여행으로

정서적 충전 완료한 설레는 하루.

행복 문화바이러스로

내일을 희망을 찾아 go go~~~